전자컴퓨터학부는 21세기 컴퓨터 정보 기술인을 양성하는 학과다. 학부에는 전자통신전공과 컴퓨터정보전공이 있다.
2년 과정의 전자컴퓨터학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산업체 실무능력을 겸비한 컴퓨터 실무 전문적인 컴퓨터 기술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성화 방향을 교육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체제로 조성하고 학습자 스스로가 지속적인 실무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기본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산업체 전문가 및 실무자가 요구하는 교육내용을 반영함으로써 실무중심 교육체제를 구현하고 있다.
컴퓨터정보과의 필요성은 기술을 중심적으로 배워 성장하는 것, 원리를 알고 계산하면서 경쟁하는 것, 접근성이다.
강의를 통해 1인 2개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다.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인터넷 시스템 관리사, 전자상거래관리사, 인터넷 정보검색사, 인터넷 정보검색사, 실기교사, 워드프로세서, 컴퓨터 활용능력 등 다양하게 취득할 수 있다.
다양한 자격증 취득으로 취업에 강하다. 여학생 취업률은 100%며, 다른 전문 분야에 비해 급여도 월등히 높다.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사무 및 웹정보 관리 분야에서 우대받고 있다.
2년 과정을 마치면 산업기사 자격증에 응시할 수 있다. 모든 산업체의 필수기술로 대부분 사무직종으로 진출한다. 최근 들어 컴퓨터산업 분야에 대한 전망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오프라인, 온라인상 구인 정보에서 최근 10년 연속 1위를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IT산업 수출액은 총 수출액의33%를 차지했다. 충청권 국제비즈니스과학벨트 지정으로 오송, 오창지역이IT 단지화됨에 따라 전망은 더욱 좋아지고 있다.
4년제 대학에 컴퓨터 관련학과가 다양하게 개설돼 있어서 편입도 어렵지 않다. 편입이 가능한 학과는 컴퓨터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정보공학과, ICT 융합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등 다양하다.
전자컴퓨터학부는 21세기 산업을 선도하고 변화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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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지 기자 dbdbswl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