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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심각성을 알리고 치매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충청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지난 5월11일 치매예방부스를 만들어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해 충청대 신문부가 인터뷰 했습니다.
Q. 치매를 주제로 부스를 열게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동아리활동하면서 사람들이 치매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잘 알고 있지 않아서 저희가 심각성과 예방법을 알리면 좋을거 같아 열게 되었습니다.
Q. 부스 준비하면서 힘들었던점은 무엇인가요?
A. 처음 접해보는 물건도 많았고 부스에 체험하러 온 사람들에게 치매관련해서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 개념을 설명하는데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이해시키는데 어려울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준비하면서 보람차고 뿌듯했습니다.
Q. 치매 예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A. 뇌 활동을 활발히 해주고 꾸준한 운동과 지나친 음주는 자제해야합니다. 치매는 치료방법이 없어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매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치매관련 물건인 움직임 감지 매트. 톡톡스틱(말하는 스마트 지팡이) ,낮밤 시계, 사진전화기, 말하는 앨범, 야간 센서등, 홈CCTV, GPS배회감지기 등 물건들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증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즉각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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