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학교 ‘노란화분’이 상반기 3번의 ‘선배특강’을 마쳤다.
사회복지과(3월30일), 간호학과(5월 8일)에 이어 15일 간호학과 선배특강이 R동 세미나실에서 1학년 학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차 간호학과 ‘선배특강’에서는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원 석·박사과정에 있는 이연주 선배(3회 졸업)가 대학1학년 때의 각오와 에피소드, 간호사로서 다양한 진로 및 해외 봉사 활동에 대한 내용을 강의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강의를 들은 1학년 A학생은 “4년간의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며 “간호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노란 화분 학생 상담실은 ‘불안’이라는 감정은 미래에 대한 정보가 없을 때 더 커질 수 있으며 이를 ‘자신감’으로 전환 할 수 있도록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선배특강’을 진행한 결과 학생들이 느끼는 ‘불안’의 감정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변화한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해마다 강의 후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선배 특강’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고 ‘후배들에게 권하고 싶다.’ 응답결과가 이를 뒷받침 한다.
충청대학교 ‘노란화분 학생상담실’은 문예관(P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배 특강’외에도
상담을 신청한 학생을 위해 10회기 무료 심리상담 및 진로상담, 대인관계, 의사소통, 리더십, 성격 유형 검사 등 마음 근육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 |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