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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금연지원센터와 함께한 <충청대학교 월강문화축제 금연캠페인>

기사승인 2023.05.25  12: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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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관리가 필요한 생활 습관이다. 흡연은 폐암, 식도암, 구강암, 췌장암, 위암, 방광암, 신장암 등 다양한 암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흡연은 흡연자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에 노출된 가족 등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변인이 금연을 결심했다면 흡연 욕구를 대신 할 요소를 같이 찾아주는 게 도움이 된다.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면 상담과 금연 보조제를 처방받을 수도 있다. 흡연은 피우는 당사자 외에 주변인들에게 더 피해를 준다. 간접흡연이 폐암 유발확률도 2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배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마약성 기호식품이다. 이미 흡연 중인 사람의 경우 담배를 끊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쉽게 끊지 못하는 것은 금단증상 때문이다. 금단 증상은 니코틴 농도가 신체에서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니코틴은 안정감과 스트레스해소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니코틴 공급이 평소처럼 이루어지지 않으면 신경계의 반응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지고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게 된다. 이 외에도 우울증, 불안감, 집중력 저하, 체중증가 등 금단증상은 다양하게 찾아온다.

 

그런데도 담배를 끊어야 하는 이유는 자신과 주변인들의 건강을 위해서이다. 담배 연기 속 들어 있는 독성화학물질은 온몸을 망가트린다. 담배의 니코틴이 신체로 들어오게 될 경우 인슐린 호르몬이 감소해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고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위험이 35~60배가량 높다. 이 외에도 뇌졸중에 따른 사망위험은 2~4배 증가하고 수명은 약 13년~15년 정도 단축된다.

 

충북금연센터는 “금연은 질병 발생 위험을 낮추고 폐활량을 늘려준다, 하지만 다시 정상적인 폐활량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근력운동 뿐만 아니라 유산소운동도 병행해야한다”고 밝혔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저작권자 © 충청대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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