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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남자생활관 노후 샤워실 환경개선공사 완료

기사승인 2025.12.17  1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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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유리칸막이형 샤워실 도입으로 프라이버시·생활 만족도 향상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는 최근 남자생활관 노후 샤워실(2,5층)에 대한 환경개선공사를 완료하고, 학생 주거환경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샤워실 환경개선 후

이번 공사의 주된 내용은 기존의 오픈형 샤워실을 개별 유리칸막이형 샤워실로 개선하는 것으로, 이용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샤워 공간 이용 시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탈의실 개선 후

아울러 샤워실 내부 마감과 설비 전반을 정비해 위생 관리가 용이하도록 개선했으며, 밝은 조명과 청결한 공간 구성으로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개별 공간 분리는 공동생활 공간에서 중요하게 요구되는 개인 존중과 생활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개선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생활관장(박기룡)은 “생활관 시설은 학생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샤워실 개선공사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관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충청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생활관 시설 전반에 대한 단계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청대신문사 webmaster@ok.ac.kr

<저작권자 © 충청대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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