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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보과

기사승인 2017.09.22  15: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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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 정보화 전문가 양성

보건의료정보과는 미래에 도래할 스마트케어에 대비한 보건의료 정보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다.

보건의료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고 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질병을 예방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2년의 교육기간 동안 의무기록학, 병원코디네이터, 의료정보처리실무, 의학용어, 병원일반관리, 보건통계학 등을 배우며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보건의료과는 병원 등 의료기관과의 활발한 산학협동은 물론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 운영,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강 등 양질의 취업을 위한 교육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건의료정보과에서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국가고시 면허증인 의무기록사를 비롯해 병원행정사, 보험심사평가사, 병원코디네이터 등이 있다.

이중 의무기록사는 미래 유망직업으로 인기가 높다. 생활수준 향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욕구도 높아지고 의료산업이 발전하면서 취업시장도 넓어졌고 진출할 수 있는 분야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공무원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보건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보건공무원 응시시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학과에서 운영하는 전공동아리로는 보건직 공무원 진출을 위한 대비반인 보건직공무원동아리, 의료정보전문가의 자질을 양성하는‘병원정보처리동아리, 보건의료산업의 핵심 리더로서의 자 질을 양성하는 B.O.H(Brain of Hospital), 병원행정사 자격증반인 병원행정사동아리 등 모두 4개가 있다.

학과 관계자는“의무기록, 병원행정, 국민건강보험 등 의료분야의 정보화시스템 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하게 변화하는 보건의료분야에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정보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건의료정보과의 가장 큰 장점은 취업시장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병원은 물론 국가 및 지방 보건직공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 보험사 등에 취업이 가능하다.

유윤지 기자 dbdbswl9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대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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